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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조직검사

  • 세침흡입 세포검사

    세침흡인 세포검사는 가는 바늘을 병변 부위에 찔러 소량의 세포를 얻어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빠르고 통증이 적으며, 가격이 저렴한 장점이 있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마취 없이 시행할 수 있으며 낭종(물혹)의 경우 주사기로 액체를 흡입해 진단이나 치료가 이뤄집니다.

총 조직검사

총 조직검사는 세침흡입 검사에 사용되는 바늘보다 더 굵은 바늘을 사용해 조직을 얻는 방법입니다.

  • 한꺼번에 중심부의 조직을 많이 얻을 수 있어 병변 구조를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조직을 얻기 위해 여러 번 바늘을 삽입하는 단점이 있지만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상처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맘모톰 조직검사

맘모톰은 굵은 바늘을 병소에 넣고 진공 흡입기를 작동해 바늘 안으로 조직을 끌어들이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바늘 내부의 회전 칼을 작동시켜 자동으로 병변을 잘라 유방 밖으로 배출하게 됩니다. 바늘 1회 삽입 후 여러 번 조직을 채취할 수 있어 불편이 적고, 양성과 악성 구별, 세세한 조직학적 형태 분류도 가능합니다. 특히 작은 양성 종양은 맘모톰만으로 완전한 제거가 가능하며, 초음파 혹은 디지털 유방 촬영기를 가지고 컴퓨터로 위치를 계산하여 검사할 수 있습니다.

미세침 흡인술 맘모톰 총조직검사 외과적 절개
검사유형
외래
외래
외래
외과수술실
추출원본
체액과 세포
조직
조직
조직
절개의 수
하나 이상의 침 삽입
1회
1회 절개, 수회 삽입
1회
절개크기
침 삽입
1/4인치
1/4인치
1~3인치
절개 후
1개의 특수반찬고
1개의 특수반창고
몇개의 점착성 붕대
봉합 및 붕대
정확도
불완전한 평가
매우정확
정확
매우정확
검사시간
1시간 미만
30분~1시간 미만
1시간 미만
1~2시간
평균회복시간
즉각적
즉각적
즉각적
2~3시간
상처
없음
최소
약간
표시난다

수술적 조직검사

절제생검과 절개생검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절제생검은 주변 조직을 포함한 유방 종괴를 완전히 떼어내고 그 조직을 전체적으로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반면 절개생검은 피부 절개 후 병변 부위를 일부만 떼어내어 검사하는 방법으로 종괴가 너무 큰 경우 등에 주로 사용됩니다. 수술적 조직검사는 상처가 많이 남고 봉합이 필요하다는 점, 그리고 회복시간이 길다는 점 때문에 근래에 들어서는 급격히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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